PLSE
liveness property
- 언젠가는 일어날 성질
- 결국에는 일어날 성질
- 진행하는 성질
- 언젠간 성질
- 결국 성질
댓글 11개
이
이광근/YiKwangkeun·3년 전
liveness property: 그 성질이 깨지는 경우를 무한한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관찰/판단가능한 성질을 말합니다. 언젠가는 이뤄지는 성질이죠. 예) fairness, no-starvation
이"
이재호 "Zeta"·진행하는 성질·3년 전
진행하는 성질을 제안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3년 전
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?
이"
이재호 "Zeta"·3년 전
“좋은 일“을 향해 나아간다는 느낌을 담고 싶었습니다. 개인적으로 언젠간이나 결국이라는 용어는 뭔가 유한한 시간의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. 반면 “진행”은 안 끝날 수도 있지만 원하는 성질을 만족하기 위해 나아가기는 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습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3년 전
아하, 말됩니다. 다시 생각해봅시다:
* liveness property: 그 성질이 깨지는 것을 확인하려면 무한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는 성질. (예, no-deadlock, no-starvation)
* safety property: 그 성질이 깨지는 것을 확인하려면 유한 시간안에 알 수 있는 성질 (예: no-divide-by-zero, no-buffer-overrun)
그래서 liveness에는 "언젠간" "결국" 등을 제안했었던건데요. "결국 no-deadlock"인데요 "진행하는 no-deadlock"도 말이 되지만 safety와 다른 성질임을 전달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. "진행하는 no-divide-by-zero"도 말이되기때문입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3년 전
safety property를 "늘성질" "항상성질" "내내성질" (늘 그래, 항상 그래, 내내 그래) 로 해야 할 듯 하네요.
liveness property는 "언젠간성질" "결국성질" (언젠간 그래, 결국 그래)
이
이광근/YiKwangkeun·언젠간 성질·3년 전
언젠간성질을 제안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언젠가는 일어날 성질 ·3년 전
언젠가는 일어날 성질 를 제안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결국 성질·3년 전
결국성질을 제안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결국에는 일어나는 성질. 그 성질이 안일어나는(깨지는) 것을 확인하려면 무한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.
이
이광근/YiKwangkeun·결국에는 일어날 성질·3년 전
결국에는 일어날 성질을 제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