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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duction
- 줄줄이 끌기
- 바닥부터 끌어모으기
- 귀납법
- 인덕
- 짐작해서 이끌기
댓글 11개
HL
Heewon Lee·17시간 전
집합의 정의나 성질 증명에 있어, "induction"을 사용한다는 것은 현재 결과에 규칙을 적용하여 다음 결과를 얻는 과정을 반복함을 의미합니다. 따라서, 지금까지 얻어온 이전 결과들("앞것")을 이용하여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취지입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바닥부터 끌어모으기·2년 전
바닥부터 끌어모으기를 제안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단조함수 $f$에서, 인덕으로 정의되는 집합은 $\bigcup_i f^i(\bot)$ 이므로.
참고로, 코덕(coinduction)으로 정의되는 집합은 $\bigcap_i f^i(\top)$ 이므로 "전체부터 다듬어가기"로.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그 집합을 다르게 정의하면 $\bigcap\{X | f(X)\subseteq X\}$이고 $f$의 고정점 중에서 가장 작은 놈이다(최소고정점).
안
안중원·줄줄이 끌기·2년 전
몇 개의 바닥 요소가 무한한 사슬로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끌고 가는 모양입니다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induction의 세 가지 용도를 생각해 봅시다(1. 집합을 정의하는 방법 + 2. 그 집합의 성질 증명 방법 + 3. 논리추론 방법)
1. => "줄줄이 끌기" 나쁘지 않네요. "바닥에서 전부 끌고 가는 모양"이 정의하는 집합 $X = \cup_i f^i(\emptyset)$와 매치되고요.
2. => 뭐라할까요? 중고등학교때 이미 익숙한 "귀납법 증명"으로 할까요?
3. => "짐작해서 이끌기"는 관찰한 바 A 이면 B 였으므로, "A이면 B"라고 결론짓는. 특수에서 보편으로 건너뛰는. 짐작해서 이끄는.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함수 $f$에서, 인덕으로 정의되는 집합 $X$는 $\cup_i f^i(\bot)$ 이므로, "바닥부터 끌어모으기" 어때요? 그래서 코덕(coinduction, inducton의 듀얼)로 정의되는 집합 $Y$는 $\cap_i f^i(\top)$ 이므로 "전체부터 다듬어가기"로 하고요.
이"
이재호 "Zeta"·귀납법·2년 전
고등학교 때 "수학적 귀납법"을 가르칩니다.
이
이광근/YiKwangkeun·2년 전
deduction, abduction과 짝이되어서 "귀납법" "연역법" "귀추법"이라고 하게되는 관성을 키울것이 내게는 꺼림직합니다. 그럴바에야 운도 맞을겸 "인덕", "디덕", "앱덕" 그리고 종종 "짐작해서 이끌기" "반드시 이끌기" "원인 짐작하기".
이"
이재호 "Zeta"·짐작해서 이끌기·3년 전
짐작해서 이끌기를 제안합니다.
이"
이재호 "Zeta"·인덕·3년 전
인덕을 제안합니다.